맨유의 영입 기조중 하나는 맨유에 오고 싶어 하는가 인듯..
익명
익명
오늘도구름 · 2026. 08. 03. 09:59:12
더이상의 라모스는 없다 이거같네요 진짜 오고싶냐, 우리랑 롱런하자 이런애들 중에 보강이 되는 애들만 노리려는거 같으니 저는 좋은 기조인거 같습니다 감독이 근본이니 보드진도 근본 잡아가는 기분이네요
칼퇴마렵다 · 2026. 08. 03. 10:16:41
그러다보니 지르크지처럼 후보여도 나 여기서 너무 행복해 하는 애들도 있는..ㅋㅋ
타코 · 2026. 08. 03. 10:14:22
그게 근본이죠 퍼거슨때부터 이미 있던 기조 ㅋㅋ 우리팀에 오고싶어하지 않는 선수라면 굳이 데려올 필요 없다 ㅋㅋㅋㅋ 근데 이건 퍼거슨 같이 모자란 선수를 본인의 능력으로 채워줄수 없으면 힘든 영입 기조라 ㅋㅋㅋㅋ
유니폼수집가 · 2026. 08. 03. 10:17:13
그게 좀 아쉽죠. 이제 성적도 쌓아가면서 예전에 맨유 명성을 다시 찾으면, 이런 기조가 더욱 단단해질거 같아요.
오른발잡이 · 2026. 08. 03. 10:16:29
안토니, 산초, 가르나초 이런 애들 싹 정리하고 음뵈모, 쿠냐, 틸레망스 같이 맨유에 애정있는 선수들 계속 영입하면서 선수단 기강, 기조 잡아가는게 진짜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실력은 특출난데 뭔가 독특하거나 튀는 스타일의 도박성 선수 영입은 선수단 기반이 탄탄한 상태에서 하는게 좋아보이구요
패스왕 · 2026. 08. 03. 10:33:35
근디 맨유가 부르면 엥간한 선수들은 다 가고싶지 않을까요ㅋㅋㅋ
오늘도클린슛 · 2026. 08. 03. 10:43:37
그것도 그건데 주급체계 잡아가는과정이라 그런거도있는듯..
시저 · 2026. 08. 03. 10:43:48
텐하흐가 구단의 근간을 완전히 흔들어 놨지만. 새 보드진도 철학이 보이고, 브루노, 매과이어, (이제는 없는) 칵세미루 같은 고참들이 기강 잡아주고, 음뵈모/쿠냐 같이 오고 싶어하는 선수들 + 세슈코 같은 젊지만 근본 보이는 선수 영입과 캐릭사단의 안정적인 팀운영이 있어서... 이제는 어느 정도 희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캐서린 · 2026. 08. 03. 10:45:00
물론, 성적은 말아먹었지만, 역설적으로 안산가(래)를 해체시킨 아모림의 역활도 일정부분 인정은 해줘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