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송범근 "포옛 시절 능동적 축구, 정정용 감독님 축구와 시너지 나야

킴챠카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2040819 이어 "2018년부터 여기 있는 동안 그런 부분들이 많아서 항상 후반에 0-0이라면 60분부터 공격수가 많이 들어오는 걸 자주 봤는데 감독님의 선택이고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쉽다"라고 밝혔다. 송범근은 "나는 후반전에 전북이 밀리고 졸전을 치른 것도 아니고 충분히 우리가 공격으로 뭔가 득점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만들었으면 좋겠다. 물론 축구는 결과론적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조금 아쉽다"고 했다. 수비가 잘 맞고 있다는 점에 대해선 "나는 오는 걸 다 막아야겠다는 생각이고 항상 골 안 먹으면 골 넣는다는 게 전북의 성경책처럼 진리였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아쉽다. 잘 모르겠다"라고 밝혔다. 팀 분위기 진짜 안 좋은거 같은데...
로딩 중...

댓글

로딩 중...
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