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챔쉽으로 가는 선수들이 타리그 이적이 초식이 되는거같네요
아래 이란쿤다도 그런데 가서 챔쉽이 목표인 선수들은 없으니까
유럽 프로필만들고 빠른시일내에 타 빅리그(5대리그) 가면 잘풀린거고 아니어도 포르투갈 네덜란드 벨기에로 가는 케이스가 보이더라고요
챔쉽-PL간 거래는 요새 워낙 줄어들었고, 챔쉽은 갈수록 피지컬적으로나 도는 돈이 빡세지고, 근데 주목도는 다른 1부리그 뛰는거보다 낮고
그래서 저게 그나마 유망주들이 살길같긴합니다
우리입장에선 계속 돈으로 K리그 어린선수들 이적료+연봉으로 유혹할텐데
바로 강등된 체급 높은팀가거나(웨햄이나 이전 리즈처럼) 아님 피지컬 괴수 아니면 별로 성장하기 좋은 무대는 아니라고봐서
그나마 짧게 마물고 바로 탈출하는게 새로운 루트가 되지 않나싶네요
배준호도 출전경쟁은 빡세겠지만 리옹이나 타리그로 빨리 가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