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챔쉽으로 가는 선수들이 타리그 이적이 초식이 되는거같네요

빛승우2026년 8월 6일 23:56:39
아래 이란쿤다도 그런데 가서 챔쉽이 목표인 선수들은 없으니까 유럽 프로필만들고 빠른시일내에 타 빅리그(5대리그) 가면 잘풀린거고 아니어도 포르투갈 네덜란드 벨기에로 가는 케이스가 보이더라고요 챔쉽-PL간 거래는 요새 워낙 줄어들었고, 챔쉽은 갈수록 피지컬적으로나 도는 돈이 빡세지고, 근데 주목도는 다른 1부리그 뛰는거보다 낮고 그래서 저게 그나마 유망주들이 살길같긴합니다 우리입장에선 계속 돈으로 K리그 어린선수들 이적료+연봉으로 유혹할텐데 바로 강등된 체급 높은팀가거나(웨햄이나 이전 리즈처럼) 아님 피지컬 괴수 아니면 별로 성장하기 좋은 무대는 아니라고봐서 그나마 짧게 마물고 바로 탈출하는게 새로운 루트가 되지 않나싶네요 배준호도 출전경쟁은 빡세겠지만 리옹이나 타리그로 빨리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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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칼퇴마렵다 · 2026. 08. 07. 00:28:17

    배준호처럼 결국 핵심은 챔쉽에서 얼마나 꾸준히 뛰느냐인 듯. 피지컬 적응만 보다가 출전 시간이 꼬이면, 포르투갈·네덜란드 쪽에서 기술적으로 역할 받는 게 더 나을 수도 있겠네요.

  • 느긋한민트초코 · 2026. 08. 07. 01:46:40

    챔쉽은 무대 자체보다 맡는 역할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배준호도 출전 시간이 확보돼야 다음 이적 때 보여줄 표본이 쌓일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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