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vs 뮌헨 D-day(feat. ON)
익명
매우 기대가 되는 경기입니다.
대신 월드컵 휴식으로 못보는 핵심 3명이 아쉽기도 하고요.
그에 반에 다른 부분은 많이 아쉽네요.
어제 두 팀의 팬샵에 갔다왔습니다. 특히 금번 뮌헨 아시아 투어 네임셋 콜라보가 넘 맘에 들어 사러 갔습니다.
근데 뭐 수량은 없고 사고 싶은 선수도 못사고 일반 네임셋만 잔뜩 만들어 두고.. 인당 갯수 제한 없으니..
레플을 어센틱 가격으로 파는데 MDT도 안해주고요. 제주는 진짜 대형 이벤트인데 준비를 넘 안한게 느껴지더라고요.. (알레띠 vs 맨시티와 넘 비교가)
제주 팬샵 제품도.. 품질이..
리그 레플보다 재질도 구리고 MDT는 있지만 왠 전사 방식?? 조기 축구 레플도 아니고요.
가서 관광공사서 주는 축구가방이나 받아왔습니다.
아무리 팬심이라도 이건 아니다.. 나중에 자컷이나 하려고요.
아내랑 얘기하다 이 금액이면.. 걍 온 러닝이나 살까?
그래서 온(versa와 away2) 주문했습니다. ㅎ
오늘 경기 잼나게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