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포옛이 대표팀 감독이 된다면 약간 이쪽 부류 같음

선출자2026년 8월 6일 08:39:27
히딩크(17년) 프로시네츠키(13,23년) 귀네슈(13년,24년) 뭔지 정확히 모를 각자의 이유나 사정으로 한국팀에 꽂혀서 대놓고 역제안을 걸어서라도 (이건 자기 연봉 낮아지는 거 감수한다는 의미임) 정말 한국팀에 부임하고 싶어했으나, 성사되지 못했던 감독들 과인데, 포옛도 약간 이쪽 부류와 비슷하다 보여짐 한국팀에 진심이고 진짜 꽂혀있는 듯함 일단, 한국팀과 포옛간 이해관계도 잘 맞으니 뭔가 기운 궁합이 좋아보임. 진행이 계속 잘 되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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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축구보는주말 · 2026. 08. 06. 09:57:42

    귀네슈 2010년대 중반 좋았던거 생각하면 아쉽네요. 우리 띵보,슈,신태용으로 월드컵 2번 연속 조별리그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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