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포옛이 대표팀 감독이 된다면 약간 이쪽 부류 같음
히딩크(17년) 프로시네츠키(13,23년) 귀네슈(13년,24년)
뭔지 정확히 모를 각자의 이유나 사정으로
한국팀에 꽂혀서 대놓고 역제안을 걸어서라도
(이건 자기 연봉 낮아지는 거 감수한다는 의미임)
정말 한국팀에 부임하고 싶어했으나,
성사되지 못했던 감독들 과인데,
포옛도 약간 이쪽 부류와 비슷하다 보여짐
한국팀에 진심이고 진짜 꽂혀있는 듯함
일단, 한국팀과 포옛간 이해관계도 잘 맞으니
뭔가 기운 궁합이 좋아보임.
진행이 계속 잘 되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