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북의 공격력 강화+우승 경쟁 탄력’ 드디어 도도 영입 발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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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북의 공격력 강화+우승 경쟁 탄력’ 드디어 도도 영입 발표 임박...‘메디컬 테스트 완료’
전북현대의 공격 보강이 계속된다.
K리그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5일 “전북의 도도 영입이 임박한 상황이다. 지난 4일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으며 몸 상태는 매우 좋았다”고 귀띔했다.
도도는 전북이 공격 보강 적임자로 낙점 후 영입을 추진했던 선수다. 하지만, 임대팀, 원소속팀과의 분쟁에 휘말리면서 속도를 내지 못했다.
전북의 도도 영입은 불발되는 듯했으나, 브라질 국가분쟁해결위원회의 가처분 결정과 계약 해지 등으로 다시 협상 테이블을 차렸고 동행을 약속했다.
도도는 2001년생으로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 모두 소화가 가능하다. 브라질 산토스, 벨기에 헹크 등에서 유스 시절을 보냈다.
도도는 선수 생활 대부분을 임대로 보냈으며 최근에는 브라질 나우치쿠에서 활약했다. 이번 시즌 5골 2도움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영입 확정이구먼유 !!! 주말부터 다시한번 날아보자 !!!
근데 정정용은 안나가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