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아르헨티나가 이번 아르헨보다 강한것같애요~
2002때는 16강 못올라갔지만 질때 지더라도 밀리는 경기는 절대 안했거든요~
스웨덴전 완전 반코트경기였는데 스웨덴이 운이 좋아서 프리킥 선제골터져서 간신히 비긴경기이고~
잉글랜드전도 잉글랜드가 선제 PK골 넣고나서 실력으로 안될것같아서 일부러 잠그는듯한 느낌이었고~
그때 아르헨티나는 몰아붙이는 경기들이었어요~
근데 이번에는 스위스한테 동점골먹히기전 계속 밀렸고 이집트한테는 2골먼저 내주고 끌려가고 카보베르데는 90분내에 못이기고~~
분위기에 따라 질려면 질수도있는 위험들이 보였어요~
2002때는 엄연히 우승후보였는데 운이 너무 안따른것같고 이번에는 우승후보는 아닌데 운이 너무따라서 온우주의 기운이 아르헨을 도와 결승까지 꾸역꾸역간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