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춘제를 생각해봤는데 일본이랑 우리는 다른 듯

패스왕2026년 8월 6일 09:59:56
일본은 인구의 70%가까이가 도쿄~나고야~오사카~히로시마~후쿠오카 같은 북위 34도 라인(부산보다 더 남쪽)에 몰려 있습니다. 그 말은 일본은 "여름에 더운 정도가 겨울에 추운 정도보다 심하다" 라고 해석하셔도 되며 실제로 부산보다 따뜻한 겨울이기도 하죠 제주와 비슷하거나 제주보다 일부는 따뜻할지도 일부는 그래도 조금은 더 추울지도 모릅니다(서일본일수록) 반면 우리나라는 지금 여름이니까 더위에 죽을 맛이지 여전히 대전제는 "겨울에 추운 정도가 여름에 더운 정도보다 심하다" 입니다. 독일 분데스리가 같은 경우 12월 하순~1월 중순까지 휴식기간이죠 그런데 그런 독일보다 우리나라가 더 춥습니다. 일교차도 더 크구여 우리나라면 12월 중순~2월 중순까지는 쉬어야되고 2월 하순이나 3월도 밤경기는 곤란하죠 12월 초 마지막 라운드쯤이나 3월 리그 초반부에도 직관가면 찐팬 아니면 안보러간다.는 생각과 그냥 TV로 볼걸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아니면 축구야말로 진짜 개폐식 돔구장이 절실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38경기로는 추춘제 못한다고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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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시저 · 2026. 08. 06. 10:04:33

    저도 춘추제 선호자이긴한데 현재 돌아가는거봐선 추춘제는 못 피할거 같아서 1. 경기수 무조건 줄여야 함 2. 12월 중순 -> 2월 초까지 휴식은 필수(말씀주신대로 이 때 아챔빼곤 주중경기 X) 3. 돔구장 있으면 좋겠지만 그게 바로 되는건 아닌지라...

  • 직관가는날 · 2026. 08. 06. 10:11:29

    별차이없어요 춘추제도 플옵 12월초까지 하고 2/28에 개막하는데 2024년에도 개막전 5만명 , 2025년 2월 22일 개막전 4만명왔습니다 날씨는 핑계라고 말씀드립니다.. 야구는 지금날씨에 해도 표없어서 못가요 ㅎㅎ

    • 동네골잡이 · 2026. 08. 06. 10:14:28

      가장 추울때를 피하니까요.. 한국의 겨울은 유럽 겨울이랑 차원이 다릅니다.. 독일에 그 춥다는 뮌헨조차 서울보다 더 춥다고 보긴 그러니까요.. 선수나 관중이나 겨울엔 실내경기 아니면 다 다치거나 안보러가요..

  • 익명 · 2026. 08. 06. 10:11:54

    경기수 줄이면서 강등팀도 줄였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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