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감독 지원현황 썰~

익명

2026년 8월 3일 20:29:36
현재 무명에 가까운 외국지도자들이 터무니 없이 지원을 많이한다네요 그나마 우리에게 잘알려진 포옛이 오늘자로는 유력해보입니다. 그외는 드라간 스토이코비치 , 아바스칼 페레즈 , 토마스 라이스 다비데 니콜라 , 학범슨 등이 현재 상황 아직마감일까지 시간있으나 임시직특성상 빅네임드 힘들어보이는 분위기라네요 지인통해 들어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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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골대앞수비수 · 2026. 08. 03. 21:12:39

    홍명보의 대한민국이 최저점이라 임시감독해서 기본만 보여줘도 정식감독될 가능성은 높긴한데.

  • 오늘도구름 · 2026. 08. 03. 22:26:07

    외국의 무명들이 내가 해도 명보보단 잘 하겠다고 생각하고 막 들이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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