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링크) 2026년 5대리그의 플레이스타일 변화

희생왕2026년 8월 3일 12:56:25
https://skillcorner.com/articles/the-french-exception-stylistic-tendencies-from-ligue-1-downwards 좋은 칼럼을 무료(또는 부분무료)로 배포하는 곳이 몇군데 있는데 여기도 그런곳중 하나 축구 데이타를 가공해서 활용하는 회사에여 제목은 저렇게 썼는데, 칼럼의 주된 논조는 변화된 리그앙의 플레이스타일을 살펴보는 칼럼입니다 요약하면, 리그앙은 지난 5년간 5대리그중 가장 강력한 압박체계와 높은 패스시퀀스에 집착하는 리그로 변모했다.. 리그 수준얘기가 아니라 리그 플레이스타일을 다룬 칼럼입니다. 신기한건 게겐프레싱의 나라 독일이 26년에 현 상황에선 오히려 압박 수치 부분에서 5대리그 중 가장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는중. 그리고 로우블록 상황에서의 수비 지표는 계속 상승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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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유니폼수집가 · 2026. 08. 03. 13:02:51

    독일은 특히 중앙부근 압박이 너무 강하다보니 서로 후방으로 도망가고 그래서 점점 아래로 내려가는 거 아닐까요

    • 기라드 · 2026. 08. 03. 13:14:41

      그래서 그런건지 아님 전반적으로 의도적으로 내려앉아 박스블록 세우게 된건지.. 비단 분데스뿐만 아니라 경기장 특정구간에서 프레싱 실패하면 그대로 박스앞 중앙을 버스세워서 틀어막는게 요즘 메타같긴한데, 담시즌부턴 분데스는 이런부분 좀 유심히 지켜봐야겠네요

    • 칼퇴마렵다 · 2026. 08. 03. 13:16:44

      프레싱 방식에서 리그앙 및 프랑스전반은 연쇄압박, 독일은 개별압박 강점이라고하는데 이거 보니 바로 PSG나 뮌헨의 현재 압박체계가 생각나더라고요.. 탑티어클럽들의 방식도 관계있지않나 싶습니다

  • 동네골잡이 · 2026. 08. 03. 13:38:57

    저 덕분에 리그앙 유망주들 수요가 많다고 하네요. 나이 어림 + 어느 정도의 스타일 적응

    • 캐서린 · 2026. 08. 03. 14:53:33

      이 글을 기점으로 제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각 리그에 대한 이미지를 재인식해야할것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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