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임생 전 축구협회 기술이사, 축협-문체부 행정소송 직접참가 신청 내
익명
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1656.html
현재 대한축구협회와 문체부 간 소송이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 중인데, 이임생 이사가 기존에 알려진 사실관계의 오류가 있다며 법정에서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소송참가 신청을 4일 냈다.
이임생 이사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율의 정성희 변호사는 “이임생 이사가홍명보 감독을 포함해 최종 후보자 3인의 면담을 마쳤고, 홍명보 감독의 수락의사를 정몽규 회장에게 전달하자, 그 자리에서 “그럼 홍명보 감독으로 하세요”라는 말을 들었다.
그 뒤 김정배 부회장의 구체적인 업무 지시(홍보실에서 내정발표, 홍 감독과의 감독직 계약은 계약 담당자 진행, 이임생 이사 보고서 작성)가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