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 2026. 08. 05. 15:53:47
외국 감독 전술배우라고 보낸다는데 웃기는 소리죠 ㅋㅋㅋㅋㅋ 외국 감독 배척하고 욕이나 하기 바쁜새끼들이 외국 감독을 배운다는 명목으로 코치 끼워넣는게 존나 웃음벨 ㅋㅋㅋㅋㅋ 축협에서 감시하려고 끼워넣는건 아닌지 항상 의심중 ㅋㅋㅋㅋㅋㅋ
익명 · 2026. 08. 05. 15:56:12
2002때도 박항서 정해성 김현태 였는데 박항서를 제외한다면 이 사람들 뭘 배웠는지 잘 모르겠음...
골대앞수비수 · 2026. 08. 05. 15:56:20
필요하기는 한데 쓸모없는 인간을 집어넣어서 문제 ㅋㅋㅋ 차두리 같은 경험과 인성이면 여러모로 좋죠
희생왕 · 2026. 08. 05. 16:03:52
벤투호에 들어갔던 최태욱은 .....
왼발의맙소사 · 2026. 08. 05. 16:11:28
배워 보겠다고 간절하게 원하는 사람 말고 자기들 입맛에 맞는 사람 꽂아서 그런것도 있을듯요
익명 · 2026. 08. 05. 16:37:26
좀 머리 되는 사람을 집어넣어야 하는데
패스가먼저 · 2026. 08. 05. 16:44:28
현실은 감시역과 잘되면 선수와 감독의 가교역할을 해낸 한국인 코치의 뒷바라지가 있었다를 위한 역할일뿐ㅋㅋㅋㅋ
반짝이는독서가 · 2026. 08. 05. 16:57:08
낙하산을 꼽아 넣으니까 그렇죠. 감독이 면접을 보게 하고 성향이 맞는 사람을 뽑게 해야한다고 봅니다. 국내파, 해외파 가리지 말고요
익명 · 2026. 08. 05. 17:01:26
뭐.. 장단점이 다 있는 한국인 코치 쓸 수야 있음. 근데, 수뇌부나 언론 공기는 이렇답니다. 저렇답니다. 전령/셔틀이 주업인 쁘락치 뽑아다두면, 걍 팀 ㅄ 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