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메이커 · 2026. 08. 05. 13:54:32
그래도 축구는 7시 30분에 시작을 해서 한 낮을 피하는데도 더움...말도 안되는 더위
축구팬그자체 · 2026. 08. 05. 14:00:05
축구도 거의 매경기장에서 쓰러지는 관객들 등장했죠
저격수 · 2026. 08. 05. 14:03:41
선수입장에서도 환영이겠죠?
반짝이는독서가 · 2026. 08. 05. 14:04:14
현장에선 몇년전부터 추춘제가 낫다고 계속 말나왔어요
빛승우 · 2026. 08. 05. 14:03:41
진짜말도안되게덥네요 적도보다 더운게 말이되나
캐미스 · 2026. 08. 05. 14:04:46
겨울 되면 또 추춘제 소리 쏙 들어가게 될 듯 여름에는 열대야 있는 15일~20일 정도? 2주에서 3주 정도 휴식 가지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타코 · 2026. 08. 05. 14:07:03
이번엔 다른게 여름더위 문제가 목숨하고 직결되서 그래요 관중한명이라도 현장서 죽으면 감당 못합니다
플레이메이커 · 2026. 08. 05. 14:12:08
날씨 때문에 쓰러지고 사망자가 속출하는 건 여름이고 이제 우리나라 여름은 2~3주 브레이크 한다고 안전하지 않습니다
익명 · 2026. 08. 05. 14:12:41
그러니 지금 같은 시기( 7월 20일 ~ 8월 10일) 이때 쯤엔 경기 없이 쉬면 된다고 생각해요. 여름에 쉬는 기간을 만들면 되지 추춘제로의 전환은 섣부르다는 생각입니다.
공차는사람 · 2026. 08. 05. 15:04:21
8월 10일이면 한창 무더위 시즌입니다. 평년기온으로 봐도 8월 하순쯤은 돼야 무더위가 한풀 꺾이는데 문제는 근래들어 그 더위가 꺾이지 않고 계속 지속되는 해가 늘고있다는 겁니다. 가을 장마가 갈수록 늦어지죠. 7월도 더위가 이르게 찾아오는 해들이 적지 않고요.
퇴근후킥오프 · 2026. 08. 05. 15:13:32
정확히는 8월 15일 광복절 기점으로 열대야가 사그러드니 최소한 그 때까지 쉬는 게 좋겠죠 저는 추춘제에 줄곧 부정적인 입장이어서 현재 이런 무더운 여름에는 추춘제 얘기 나오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현실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서요
축구는직관 · 2026. 08. 05. 14:09:17
8월 중순 이후 개막해서 12월 중순까지 하고 겨울 휴식기 2개월 정도 가진 다음 2월 중순 이후부터 재개하는게 좋아 보임.
익명 · 2026. 08. 05. 14:10:56
선수들부터 추춘제를 선호하고 있어서 결국엔 추춘제로 가긴 할듯
발데스 · 2026. 08. 05. 14:13:31
요즘 날씨보면 선수도 안쓰러지는게 신기... 날씨가 말도 안되요. 차타고 다니면 절대 모름
익명 · 2026. 08. 05. 14:23:35
윈터브레이크를 좀 길게 12월 중순-2월 중순 정도 까지 가져가고 여름엔 7-8월 쉬면 될듯
오늘도클린슛 · 2026. 08. 05. 14:56:57
2부에 있는 기업팀 몇개 올려서 16개팀으로 맞추면 2경기씩 30경기 딱 맞아 떨어지고, 겨울 휴식기 일본처럼 해도 일정 여유로워요 거기서 플레이오프 2-3경기 더 치뤄도 괜찮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