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춘제 도입은 지자체 회계년도 문제도 걸리는지라
추춘제해서 윈터브레이크 끼나 춘추제 해서 섬머브레이크 넣으나
결국 경기를 치르는 시기 자체는 크게 차이 안날테니까 혹서 혹한기에 경기 안치르는 쪽으로
당장 내년부터 대책은 마련해야할듯 싶습니다.
갠적으론 개막을 2주정도 앞당기고 (2월 3,4주차 개막)
7월 2주부터 8월 3,4주까지 여름 휴식기
시즌 종료시점을 지금보다 1,2주 늦추기 (12월 1,2주 시즌 종료)
내년부터 k1 14팀, k2 15팀 되는데
1부 홈&어웨이 26경기 + 스플릿 6경기 = 32라운드제 (올시즌보다 6경기 감소)
2부 홈&어웨이 = 28라운드제 (올시즌보다 4경기 감소)
경기수 줄이면 입장료 수입이 줄긴 하겠으나 어차피 평일경기 관중도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리그 운영 차원에서는 이게 적당한 수준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