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D) 호펜하임 스트라이커 피스닉 아슬라니, 결국 라이프치히 이적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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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G호펜하임 스트라이커 피스닉 아슬라니는 라이프치히로 이적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스트라이커는 지금 올여름 분데스리가에서 가장 큰 이적중 하나로 평가받고있다.
BILD에 따르면, 몇몇 여러팀들의 관심을 이끌어냈음에도 불구하고 23살의 아슬라니는 라이프치히를 선택했다.
개인합의가 완료에 가깝지만, 두 분데스리가 클럽은 딜의 디테일한 부분 완료를 남겨두고있따.
호펜하임은 아슬라니의 바이아웃을 통해 약 30m에 근접한 금액을 수령할것으로 보인다.
이적이 임박한 신호는 저번 일요일에 왔는데, 호펜하임은 아슬라니가 오스트리아에 펼쳐진 전지훈련 명단에서 제외되었다는것을 컨펌했다.
이 코소보 국대는 또한 최근 프리시즌 경기 또한 결장하였고, 이는 양측 클럽이 모두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라이프치히는 지난 몇주간 이적작업을 진행해왔지만, 딜이 완료되기 전에 공격진 재편을 검토하고있었다.
라이프치히는 최근 볼프스부르크의 모하메드 아무라 영입에 더욱더 근접한것으로 보이며, 반면 디오망데의 레알 이적으로 스쿼드의 공간이 더 여유가 생길것이다.
아슬라니는 지난해 호펜하임에서 35경기 11골 10어시를 기록하였다.
그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이끌어냈지만, 결국 라이프치히가 이 분데스리가의 젊은 공격수 영입에 성공한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