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청주 그 판정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의심하는건
익명
당시 var 할만한 건이 모두 3건 있었거든요. 헤이즈 팔꿈치 가격당한거, 브루노실바가 경합상황중 핸드볼 만든거, 그리고 마지막이 그 결승골.
근데 3번 다 var를 안했어요. 개인적으로 헤이즈건은 pk+퇴장감이라고 봅니다. 지난 시즌부터 팔꿈치는 거의 예외없이 퇴장이었거든요. 일류첸코가 당장 고의성 없는 팔꿈치로 2연속 퇴장 당해서 지난 시즌 말아먹은 게 생생한데. 핸드볼은 개인적으로 정심이라 봅니다. 그래도 var은 했어야 하지 않나 싶고요.
근데 다 안했어요. 그러니 이거 박병진과 뭐가 있지 않나 생각할수 밖에 없죠. 그런데 마지막에 골이 터지고, 그게 푸싱파울로 보이니 골취소는 해야겠고, 근데 앞에꺼 다 var 안했는데 이제와서 하자니 그렇고. 그래서 일어난 사단이 아닌가 의심중입니다.
작정하고 이정효 죽이려고 그랬다고 밖에 안보여요. 그냥 그런게 아니고서는 정말 이해할수 없는 일들이거든요. 심지어 마지막 푸싱도 저는 파울 맞다고 생각은 하는데, 판정 일관성으로 보면, 경기 내내 그거보다 심한 푸싱들 그냥 넘어간게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