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자 임시감독 지원 현황 썰~

희생왕2026년 8월 4일 11:08:03
현재 무명에 가까운 외국지도자들이 터무니 없이 지원을 많이한다네요 그나마 현재 상황에서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포옛이 오늘자로는 유력해보입니다. 그외는 드라간 스토이코비치 , 아바스칼 페레즈 , 토마스 라이스 다비데 니콜라 , 그레이엄 아놀드 , 모레노 론고 , 학범슨 등이 현재 지원상황 이고 아직마감일까지 시간있으나 임시직특성상 빅네임드 힘들어보이는 분위기라네요 국내는 김도훈,최용수 같은분들은 다 주변에서 밀어도 본인들이 안한답니다. 지인통해 들어서 써봅니다. https://open.kakao.com/o/g8lKGEGi 톡방오시면 실시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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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직관가는날 · 2026. 08. 04. 11:16:24

    월드컵 끝난지가 언젠데 감독 임시기간 보다 선임 기간이 더 긴거같네

  • 익명 · 2026. 08. 04. 11:18:28

    뭐 어차피 이젠 임시로 가는건 확정났으니, 임시를 최대한 활용할 방법은 뭘까 고민해보면, 어차피 임시직이니까 정규직 전환 안시킨다는 전제로, 완전 무명에 듣보 외국인 수준은 어떤가 한번 보고 싶긴하네요. 그래서 잘하면 봐라 개듣보 무명 외국인 감독도 국산 씹적폐 족쟁이 새끼들보다 월등하다 이런걸 보여주면서, 국산 족쟁이 새끼들을 내쫓는 개혁의 드라이브로 써먹을수도 있을테니.

    • 익명 · 2026. 08. 04. 12:55:00

      슈, 클 같은 놈이 걸려서 국내 감독이 낫다식으로 가버릴 수도 있어요 ㅋㅋ

  • 오른발잡이 · 2026. 08. 04. 12:13:53

    카톡 광고 하지 마세요

  • 축구팬그자체 · 2026. 08. 04. 12:34:27

    아놀드도 나쁘지 않은 거 같은데... 흠

  • 익명 · 2026. 08. 04. 13:48:50

    로마노도 신뢰하네마네하는 판국에, 출처 지인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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