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성이 ”흠잡을데가 없었다“ 이 소리 할 때 부터 이미 답정너 아니었음?

축구는직관2026년 8월 5일 12:47:21
정해성 본인도 그렇고 주변 기자나 축구인들 중에서 정해성이 최선을 다했는데 억울하게 희생했다는 식으로 말 하는 사람들 보면 좀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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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잔디냄새좋아 · 2026. 08. 05. 12:50:50

    그냥 흔한 적폐 족쟁이죠. 저런 인간들이 최근까지 축협의 실권을 잡고 있었으니 이지럴이 난거임.

  • 익명 · 2026. 08. 05. 12:50:58

    홍명보 밀었고 정몽규가 반대해서 그럼 나 안해 하고 나간 양반 아니에요? 억울 희생 이런거랑 1도 관계 없는 사람인데 ㅋㅋㅋㅋㅋ

  • 캐서린 · 2026. 08. 05. 13:15:55

    답정너+피해자 코스프레죠 전국민이 깜빡 속았습니다

  • 시저 · 2026. 08. 05. 13:21:20

    핵심은 억울함보다 평가 기준 공개라고 봅니다. “흠잡을 데가 없다”는 말만으로는 왜 그 결론이 나왔는지 검증이 안 되니까요.

  • 퇴근후킥오프 · 2026. 08. 05. 13:30:49

    족쟁이들에게는 1년에 열몇번 A매치나 스폰이 중요하지, 4년에 1번 3~4경기는 정말 안 중요해서 아마 저딴 소리하는 듯. 팬들과는 관점과 보법이 아예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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