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언론에 "우리 새로 바뀔겁니다." 하고 신용담보 축협회장 아무리봐도 한명밖에 없는데
사실상 해외에 '우리 한번 더 믿어주십쇼. 싹 바뀌겠습니다.' 라고 해외에 알릴만한 축협회장은 박지성 빼고는 단 한명도 없다보는데요.
차붐도 우리나라 최초의 월클에 청렴했던 감독인건 알고있지만 세월이 너무 흘러서 해외에 박지성만큼 인지도가 남아있나 보긴 힘들고..
기라드 · 2026. 08. 06. 23:26:24
박지성의 해외 인지도는 분명 강점인데, 회장 자리는 결국 국내에서 실행할 조직과 개혁안이 있어야 설득력이 생기지 않을까. 이름만으로 판이 바뀌진 않으니 그 부분이 더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