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골잡이 · 2026. 08. 04. 10:20:23
일을해야지 정치질을 하니까 문제
아웃사이더 · 2026. 08. 04. 10:21:49
어휴... 숨이 턱턱막히는 일처리군요
플레이메이커 · 2026. 08. 04. 10:22:46
이번 개혁할때 심판협회도 철퇴맞고 정신차리길 심판잘보면서 어깨뽕이차야지 일도못하면서 위엄만있을라하고
익명 · 2026. 08. 04. 10:23:56
문진희 위원장이 처음 만든 만든 제도는 아니구요. VAR을 처음 K리그에 도입할 때부터 있었던 제도로 알고 있습니다... 온필드 리뷰를 한뒤 자신의 판정이 잘못됐음을 알고서도 주심이 계속 고집을 부려 기존대로 판정하면 나중에 평가회의에서 더 큰 마이너스 점수를 주기 때문에, 조금 감점이 있더라도 판정 번복하는게 낫습니다. 그래서 주심들은 온필드 리뷰후 자신의 판정이 잘못되면 대체로 번복을 합니다.
캐미스 · 2026. 08. 04. 10:24:18
아하 그렇군요 문진희 부분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총알슛 · 2026. 08. 04. 10:35:53
온필드 보고도 오심이 유지되면 큰 감점. 원심 번복시에는 작은 감점. 얘기하신대로 후자때문에 번복을 안하려는 사람은 없어보입니다. 심판도 사람이고 모든 걸 정확히 볼 수 없을 때 이용하는게 VAR이라 생각하면 그 작은 감점조차 경기후 평가회의?에서 상황을 보고 감점 삭감이 되는 시스템이 있어야 할 거 같은데 그런건 없나보죠? 심판 평가에서 작은 감점도 상당한 부담이 될 것 같아요.
타코 · 2026. 08. 04. 10:36:49
조금 깎이면 2부가네마네 하는데 너무 냉정
킴챠카 · 2026. 08. 04. 10:43:52
심판들에게는 조금 가혹할 수 있지만, 어쨌든 온필드 리뷰후에 판정이 번복되면 애초에 판정실수를 했던 것은 맞으니까 감점을 줄수 밖에 없다고 보구요. 이것은 국제적으로도 다 비슷한걸로 압니다... 감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아주 어려운 상황에서 좋은 판정을 하면 가점도 있고, 전반적인 경기 콘트롤을 잘했다고 평가가 되어도 가점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보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잔디위러너 · 2026. 08. 04. 11:18:26
온필드 리뷰 후 번복이어도 정심이면 감점이 없는게 맞을듯.. 그래야 경기 운영도 좀 더 안끊길테고. var 믿고 플레이 흐름 이어갈수 있으니. 이거보다 까마득한 선배 혹은 힘있는 이가 var 에 있으면 심리적으로 거절하기 어려운게 문제인듯.
익명 · 2026. 08. 04. 11:43:36
저렇게 하게 되는 또 다른 이유는 1. 심판소위원회에서 기를 쓰고(?) 오심 인정을 안하기 때문. 우리가 목격하는 오심 사례는 셀 수도 없는데 심판소위에서 오심이라 인정하는건 몇개 없죠. ???: 어차피 뭉게질건데 굳이 번복해서 감점을 왜 받아!? 2. 심판들한테 찍힐까바 구단에서도 제소를 잘 안함. 알게 모르게 판정으로 불이익 주는게 사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