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는 친한 심판 3명만 있으면 어느 팀이든 챔피언이 된다“ 가 왜 나온건지 이해감
2009년 FC서울을 이끌던 세뇰 귀네슈 감독은 "K리그는 친한 심판 3명만 있으면 어느 팀이든 챔피언이 된다"며 판정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발언으로 그는 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한국프로축구연맹 제재금 1,000만 원 징계를 받았습니다.
위와같은 일이 있었죠.. 그때 제가 귀네슈 감독님 K리그 전 경기와 맨유와의 평기전까지 다 봤었는데 당시 이상한 판정으로 게임 꼬여서지고 이상하게 무케게되고 맨유와의 친선경기때도 딩시 축협회장도 오시고 고위층들도 왔었는데 이상한 판정으로 말려서 지고 등등 아주 중요한 경기 고지마다 이상하리 만치 이상한 판정으로 하도 지니까 정말 이상하다 생각했었는데 이제야 귀네슈감독님이 미운털이 박히고 사실상 쫒겨 난거구나 리는 생각이 더 명획해 졌으며 그때도 이미 축협은 선수풀 좋으면 국내감독을 국대감독 시키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었죠 정작 기성용과 이청용 키워냈던건 귀네슈감독님 이었는데 말이죠.. 지금 심판사태와 축협사태를 보니 족쟁이 카르켈들이 필사적으로 귀네슈감독님 국대 감독 못하게 막은거였다는 생각이 맞았던거 같네요.. 아이러니하게도 귀네슈감독님이 한국을 떠나고 나서 얼마후에 K리그 승부조작 사건도 터졌던거 생각해보면 모든게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그래서 지금까지 전 제일 아쉽고 아까운 감독이 친한파인 귀네슈감독님이고 지금이라도 한번 쯤은 귀네슈호를 보고싶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전 귀네슈 무새가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