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김학범)도 회장(돌대가리)도 결국 그대로 가는 분위기
익명
지금까지 축협 대응을 보면 책임을 인정하기보다는 논란이 잠잠해질 때까지 버티려는 모습으로밖에 안 보임.
선거에는 아무도 제대로 안 나서고, 9월·10월 일정 다가오면 또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김학범 앉힐 가능성 높아 보이고, 회장 자리도 비울 수 없다면서 정해성 베프 돌대가리 체제 그대로 끌고 갈 듯.
결국 책임질 사람은 없고, 감독 선임은 졸속으로 하고, 회장은 모르쇠로 버티고, 팬들만 또 욕하다 지치는 구조임. 김병지나 정몽규 하는 거 보면 그냥 대충 욕먹고 시간 지나면 끝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