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오베르단, J리그 오카야마行 & 도도 합류하고…‘역전 우승’ 넘보는 전북
익명
외국인 선수진용 조정 박차→정정용 감독 체제엔 마지막 기회이자 위기
https://sports.donga.com/sports/article/all/20260804/134414909/1
대신 전북은 오래 전부터 눈독을 들인 도도의 영입에 근접했다. 마지막 변수는 계약 해지를 놓고 벌이는 나우치쿠와 선수 간의 분쟁이다. 추정 시장가치가 100만 유로(약 16억 원)로 알려진 그는 원 소속팀과 계약기간이 올해 11월까지다. 신변이 정리되는대로 합류한다.
리빌딩이 더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이적시장은 19일까지다. 전북은 2026~20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와 추춘제로 전환한 코리아컵까지 소화하려면 두꺼운 스쿼드가 필요하다고 본다. 원하는대로 선수를 데려오는 전폭적 지원에도 기대이하의 행보로 실망을 사던 정정용 감독에겐 큰 기회이자 위기다.
전북이야기가 남장현에서 나온다 이거는 무조건 1티어죠
리빌딩이 더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라....허허허허 그러면 누군가 또 아웃이라는 이야기인데
뭐 고무적인건 정정용 마지막기회라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