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때 제 기억에 몇명 외국인 감독 후보가 있었는데

마음가는수달2026년 8월 4일 13:36:50
2000년 허정무가 아시안컵 망해서 2년간 해먹은 국대 감독 짤리고 국내 개최인 2002는 무조건 외국인 명장으로 가야 한다 일본은 트루시에로 잘 나가는데 우리는 뭐냐 그래서 그때 우리가 접선한 외국인 감독이 98 프랑스 월드컵 첫 우승한 자케였는데 자케는 걍 거절 그 다음 2순위가 히딩크였죠. 히딩크도 거절하려고 무리한 조건 제시했는데 정몽준과 축협이 히딩크 요구 다 들어줘서 계약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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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캐미스 · 2026. 08. 04. 13:40:56

    히딩크 : 너네 성적 내려면 국대 장기합숙이라도 해야할걸? 가삼현 : ㅇㅋ 리그 동의 받아옴 언제든 소집가능함 히딩크 : ???

  • 익명 · 2026. 08. 04. 13:41:27

    유럽 기준에선 말도 안되는 조건인데 이걸 다 들어준대서 이 새x들 강적인데? 하면서 승낙했다고

  • 오늘도클린슛 · 2026. 08. 04. 13:54:01

    자케였으면 어땠을까 궁금하네요. 히딩크가 못했던 유소년 육성 쪽까지 잘 할 수 있는 감독이었는데

    • 익명 · 2026. 08. 04. 14:05:40

      제가 자케를 잘 모르는데 커리어상 유망주들 쪽도 신경 많이 쓰는 스타일인가 보군요

  • 총알슛 · 2026. 08. 04. 14:15:11

    자케가 히딩크 하는거 보고 안한거 후회하는 뉘앙스의 인터뷰를 했던걸로 기억 하네요 ㅋㅋ

  • 익명 · 2026. 08. 04. 14:24:07

    히딩크 여서 4강 간겁니다

  • 퇴근후킥오프 · 2026. 08. 04. 14:25:41

    그 때 후보가 1순위 에메자케, 2순위 히딩크, 3순위 본프레레였다고

    • 킴챠카 · 2026. 08. 04. 14:28:52

      본프레레는 그때 얘기를 봤나 긴가민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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