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j리그랑 k리그 평관 순위를보면

킥오프대기중2026년 8월 4일 10:58:59
탑5만 보면 K리그 1. 서울 23,185명 2. 전북 18,425명 3. 울산 14,465명 4. 수원 삼성 : 12,048명 5. 대전 : 10,620명 J리그 1. 우라와 레즈 : 37,350명 2. 나고야 그램퍼스 : 32,263명 3. FC도쿄 : 31,590명 4. 감바 오사카 : 30,007명 5. 가시마 앤틀러스 : 27,401명 여기서 차이점이 k리그는 돈주고 들어온 사람들 기준으로 측정되고 j리그는 무료표까지 포함되어서 나옵니다. J리그가 이벤트성으로 무료표를 굉장히 많이 뿌린다고 가정했을 때에 저기서 몇명은 더 뺴는게 맞다고 보고 ㅋㅋ 게다가 일본과 우리나라 인구수 비교했을 떄 생각해보면 나름 관중자체는 선방치는게 맞습니다. 문제는 왜 구단에 할당되는 돈들이 이렇게 차이가 나느냐인데 넘 저렴한 중계권이 가장 큰 문제이고 그 다음이 상대적으로 다른 리그에 싸다고 느껴지는 티켓값인데 일본 가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보다 티켓값이 2배정도 비싸다고 느껴질 정도로 티켓값이 쎈 편이지만 그걸 지불하면서도 많은 분들이 보고 있고 다즌이 제이리그 개척을 위해서 어마어마한 중계권을 무려 10년어치를 주고 사서 그만큼 돈을 j리그에 주고 있는 상황이죠(문제는 다즌이 월간 이용비용이 너무 비싸서 팬들은 걍 경기장가서 보는게 더 나을정도 ㅋ) 과연 중계권을 비싸게 팔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우리가 고민해봐야 하는 상황이긴합니다. 다즌은 사실 로또급이 맞긴한데 그걸 잘 살린것은 j리그가 잘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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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골대앞수비수 · 2026. 08. 04. 11:06:10

    유료·무료 집계 기준부터 다르면 평관 숫자만 놓고 비교하긴 이름. 결국 중계권이랑 티켓 단가까지 묶어서 봐야지.

  • 익명 · 2026. 08. 04. 11:14:42

    중계권료가 올라가려면 티켓값이 비싸야 할테고, 거기에 시청률도 높아야 할텐데 J리그 중계시의 시청률이 얼마나 나올까요.. 광고하는 기업 입장에선 팍팍 노출 되어야 스폰을 하고 그렇게 중계권료도 올라갈텐데,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지만 K리그는 지상파 중계시 1~2%정도 예상 된다네요.

    • 익명 · 2026. 08. 04. 11:19:26

      1프로도 많이 나오는거 같은데 ㅋㅋ;;

    • 오늘도클린슛 · 2026. 08. 04. 11:23:50

      슈퍼매치 뭐 그런 경기 기준이겠죠. 저런거 아니면 지상파에서 중계할리도 없고.. =_=

    • 오른발잡이 · 2026. 08. 04. 11:25:31

      슈매 안한지 3년이 다된(...)

    • 킹갓제너럴 · 2026. 08. 04. 11:27:51

      내년은 가능할 듯..^^

    • 익명 · 2026. 08. 04. 11:29:29

      올해 끝나고 ㄱㄱㄷ 나가면 최초로 슈매 경험 못한 감독이라는 이력이 생길 듯

  • 시저 · 2026. 08. 04. 11:26:25

    관중 규모가 선방한 것과 구단 수입 구조가 약한 건 따로 봐야 할 것 같아요. 중계권 값을 높이려면 경기 접근성과 중계 콘텐츠 품질을 같이 키워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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