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j리그랑 k리그 평관 순위를보면
탑5만 보면
K리그
1. 서울 23,185명
2. 전북 18,425명
3. 울산 14,465명
4. 수원 삼성 : 12,048명
5. 대전 : 10,620명
J리그
1. 우라와 레즈 : 37,350명
2. 나고야 그램퍼스 : 32,263명
3. FC도쿄 : 31,590명
4. 감바 오사카 : 30,007명
5. 가시마 앤틀러스 : 27,401명
여기서 차이점이 k리그는 돈주고 들어온 사람들 기준으로 측정되고 j리그는 무료표까지 포함되어서 나옵니다.
J리그가 이벤트성으로 무료표를 굉장히 많이 뿌린다고 가정했을 때에 저기서 몇명은 더 뺴는게 맞다고 보고 ㅋㅋ
게다가 일본과 우리나라 인구수 비교했을 떄 생각해보면 나름 관중자체는 선방치는게 맞습니다.
문제는 왜 구단에 할당되는 돈들이 이렇게 차이가 나느냐인데
넘 저렴한 중계권이 가장 큰 문제이고 그 다음이 상대적으로 다른 리그에 싸다고 느껴지는 티켓값인데
일본 가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보다 티켓값이 2배정도 비싸다고 느껴질 정도로 티켓값이 쎈 편이지만 그걸 지불하면서도 많은 분들이 보고 있고
다즌이 제이리그 개척을 위해서 어마어마한 중계권을 무려 10년어치를 주고 사서 그만큼 돈을 j리그에 주고 있는 상황이죠(문제는 다즌이 월간 이용비용이 너무 비싸서 팬들은 걍 경기장가서 보는게 더 나을정도 ㅋ)
과연 중계권을 비싸게 팔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우리가 고민해봐야 하는 상황이긴합니다.
다즌은 사실 로또급이 맞긴한데 그걸 잘 살린것은 j리그가 잘한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