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회장 선거
익명
대한축구협회가 7월 15일 임원, 대의원들에게 후보 등록 의사 표명하라고 절차 가짐.
규정 상 회장 사임 후 10일 뒤에는 협회 소속 임원, 대의원 중 회장 출마하려는 사람은 의사를 밝히거나 직을 물러나야 함.
놀랍게도 많은 분들이 싫어하는 수도권의 지역축구협회장님이 당시 출마 의사를 밝히심.
회장 선거 방식, 선거 인단 늘려도 최악의 경우 그 분이 단독 출마하거나 비슷한 분들만 난립할 수 있다.
개혁 의지가 강한 젊고 유능한 축구인들이 제발 출마했으면 좋겠다.
출처 : ㅆㅎㅈ, ㅍ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