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vs 수원 경기에서 마지막 두빅의 골은 원래 골이었네요.
익명
익명
조용한달빛 · 2026. 08. 04. 15:46:30
오늘 나온 질의서에 대한 답변에 최초 골인정 있었다 지들이 인정했고, 근데 vor 교신에 의한 취소가 아닌 부심이 반칙 판정에 도움을 주었다고 함 하지만 직캠 영상에 의하면 부심은 깃발을 들지 않고 센터서클 쪽으로 뛰어감.. 일이 점점 커지쥬.. 구라를 치면 일이 점점 커지는데 구라를 쳐요.. vor 쪽에 분명히 뭔가 있는듯..
우리동네플메 · 2026. 08. 04. 15:50:20
교신 내용 까야 된다니깐
축구팬그자체 · 2026. 08. 04. 15:50:50
며칠이 지났는데도 화가 안풀립니다. 진짜 이런 경기를 눈으로 보다니.. 심판들 수준 진짜 처참하네요
골대앞수비수 · 2026. 08. 04. 15:59:12
2부리그 심판은 1부리그 심판을 양성하고 경험하는 곳이니 이해해 달라고 발언하던 위원장 언행도 어처구가 없었죠 ㅋㅋ 선수들은 승격을 위해 인생을 걸고 싸우는데 지들은 경험하고 실수해도 된다? 진짜 어이가 없던;;
축구보는주말 · 2026. 08. 04. 16:02:39
Var보는게 심판 불이익주는거면 도대체 심판은 왜보는거 Ai빨리발전해서 내쫓아내야됨 지네밥그릇 날라가야 정신차리지
밀리어네어 · 2026. 08. 04. 16:05:19
달수네 기자들 썰로는 정효 감독이 질의서 정도까지만 가고 그냥 넘기자고 해서 강도높은 항의는 하지 않을거라 했다는데 경기에서 발생한 몇번의 판정 논란부터 규정에 있지도 않다는 행정관계자 퇴장까지 시켰으니 수삼 입장에선 구단부터 팬분들까지 정말로 분노하지 않을수 없죠...
익명 · 2026. 08. 04. 16:09:20
국대야 애저녁에 정떨어졌는데 리그도 이모양이면 참..
킥오프대기중 · 2026. 08. 04. 17:10:27
리그 심판도 협회 소속 ㅋㅋ 다시 연맹으로 돌아와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