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처럼 살짝 엇박타고 기울어지는 일류감독 노려야함익명2026년 8월 4일 14:16:39히딩크가 2002에 올수있었던것도 98 네덜란드 감독까지 승승장구하다가 레알가서 살짝 삐끗해버리더니 레알베티스에서 화끈하게 말아먹고 어 이제 이 사람도 슬슬 꺾이는건가? 싶을 찰나에 한국이 가서 니가 원하는거 다 들어줄게 오기만해줘 이래서 오케이된거임 일류로 잘나가다가 살짝 가세가 꺾이거나 기울어버린 감독을 노렸으면 좋겠음 이젠 한국 국대 위상도 그때보다 훨씬 높아졌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