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처럼 살짝 엇박타고 기울어지는 일류감독 노려야함

익명

2026년 8월 4일 14:16:39
히딩크가 2002에 올수있었던것도 98 네덜란드 감독까지 승승장구하다가 레알가서 살짝 삐끗해버리더니 레알베티스에서 화끈하게 말아먹고 어 이제 이 사람도 슬슬 꺾이는건가? 싶을 찰나에 한국이 가서 니가 원하는거 다 들어줄게 오기만해줘 이래서 오케이된거임 일류로 잘나가다가 살짝 가세가 꺾이거나 기울어버린 감독을 노렸으면 좋겠음 이젠 한국 국대 위상도 그때보다 훨씬 높아졌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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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축구팬그자체 · 2026. 08. 04. 14:17:24

    일류첸코

  • 한결같은달빛 · 2026. 08. 04. 14:18:22

    저땐 2002 개최국이라는 것도 컸으요..

  • 선출자 · 2026. 08. 04. 14:19:45

    안첼로티 가즈아

  • 왼발의마법사 · 2026. 08. 04. 14:57:48

    나겔스만 ㅋㅋㅋ

  • 공차는사람 · 2026. 08. 04. 15:19:08

    투헬?

  • 왼발의마법사 · 2026. 08. 04. 15:23:56

    개최국 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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